어찌할 거냐고 물었었는데
이 때 답변은,

상관의 의견을 따르겠다.
왜냐하면, 본인보다는 적어도 수 년 이상은
교정시설에 있었을 것이고
그만큼 교정시설의 사정을 잘 알고 있을 것이기에...
(짬밥 무시 못 한다는 취지로)

대강 요렇게 답변했었는데
고개 끄덕이면서 그냥 넘어갔음.
별 일 없는 거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