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경행 390으로 탈락했다

올해 원서쓸 때 교정하고 경행 ㅈㄴ고민했다

안전빵으로 쓰기엔 작년 점수가 좀 아까워서 다시 경행썼다
결국 380으로 탈락했다

8월 필탈때부터 지금까지 하루하루가 최악이다

잘되는 남들 볼때마다 악플다는 내자신도 한심하다

너네 면접 끝나니 글리젠 감소한것도

나한테는 심장이 찢어질듯한 실패감,상실감으로 다가온다....

진짜 살아갈 에너지가 다 빨리는 느낌이다.....

어제는 유명연예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