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도움이 안 되는 친구나 밥값 못하는 백수 친구도 곧잘 만나고 또 친한 지인이 연락이 안 되거나또 괜히 혼자 기분 나쁘다고 이유없이 나한테 꼬라지 부려도 그냥 바빠서 그러려니 하거나 잘 달래보려고 시도 했을텐데 이제는 씹힌게 기분 나쁘고 먼저 도발한게 기분 나빠서 바로 칼같이 손절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