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때 몸에 거품칠 다하고 물로 씻어내고

샤워호수들고

내가 몸에 거품칠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

그리고 그 가슴팍에 꽂는 쇠인장같은 게

있는데 그걸 겨드랑이밑에 펜꽂는데

꽂꼬 고정까지 했더라

진짜 점점 무서워진다

이거 계속하는 거 맞나..

야간끝날때마다 휴유증이 심해짐..

이직준비해야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