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필탈자 - 거저주는 기회였는데 못먹어서 열받음, ☆가장 병신☆

내년 준비생 - 교까짓하면서 예비경쟁자 제거


극소수의 타직렬 합격자 - 얼굴이 빻았다는 표현이 부족할정도로 생기다 말아서 여자만날가능성 없다는걸 앎. '그래도 깐수새끼들보다 직업은 나으니까 괜찮겠지?'라는 심리로 깐수 패면서 자기위로. 타직렬 합격이면 공갤에서 놀던가 아예 안들어오던가하지 굳이 여기 올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