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53ae121c93e1f3b8afc04bdcd303f956a4ae6f7bb6f4c7b86ff082216db280fc99040cb362e57b88a45f671d36041c917706c645746798e7388636d94ae0d19599a9fd594e919806e7f91001a4d384c4bd3b8200df7459433b121




내 친구들도 대기업/공기업이나

아버지 사업 물려받은 잘나가는 애들은

나 교정직 붙었다니까 오랜만에 얼굴 좀 보자며 축하해 줌

반면에 좆소나 백수인 친구들이 꼬투리 잡던데? ㅋㅋ

나도 그렇고 뭐든지 부러우니까 까는 건 인간의 본성인 듯

축해해준 친구나 꼬투리 잡은 친구나 단순히 걔들 인성의 문제일까?

ㄴㄴ 절대 아님

다들 자신의 처지와 비교를 해서 내린 이성적인 판단이라고 봄

자신 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면 타인을 축하할 여유가 있지만

자신 보다 위라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흠집을 내려고 까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