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도 대기업/공기업이나
아버지 사업 물려받은 잘나가는 애들은
나 교정직 붙었다니까 오랜만에 얼굴 좀 보자며 축하해 줌
반면에 좆소나 백수인 친구들이 꼬투리 잡던데? ㅋㅋ
나도 그렇고 뭐든지 부러우니까 까는 건 인간의 본성인 듯
축해해준 친구나 꼬투리 잡은 친구나 단순히 걔들 인성의 문제일까?
ㄴㄴ 절대 아님
다들 자신의 처지와 비교를 해서 내린 이성적인 판단이라고 봄
자신 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면 타인을 축하할 여유가 있지만
자신 보다 위라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흠집을 내려고 까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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