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만났나?
여튼 면접잘봤다고 너한테도 고맙다고
솔까 진찌 고맙기도하고
첨으로 술ㅡ떡 아니라 제대로된식사했는데
난 걍 ㅇㅇ추카이럴줄알았는데
울면서 좋아해주더라
어케야하누형들...
일단 사귀어봐?
애랑 여기까지올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여튼 면접잘봤다고 너한테도 고맙다고
솔까 진찌 고맙기도하고
첨으로 술ㅡ떡 아니라 제대로된식사했는데
난 걍 ㅇㅇ추카이럴줄알았는데
울면서 좋아해주더라
어케야하누형들...
일단 사귀어봐?
애랑 여기까지올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추가합격 면접 때 그렇게 구라를 치란말이야
니 운명인가보다 ㅋ 만나봐라 ㅋ
으흠....
근데 어떻게 그런 사이가 됐냐? 처음부터 그런 의도로 만난 거야?
일욜에 식당서 알바했는데, 거기서 같은 주말알바. 난 걍 아닥하고일만했는데 그 모습이 맘에 들었다더라;;
네 다음 소설 - dc App
이새끼들이자꾸ㅋㅋㅋㅋ썰함풀어봐?ㅋㅋㅋㅋ
너랑 섹파할 정도면 다른놈들하고는 안그러고 다녔겠냐??
이게 맞다.
ㅋㅋㅋㅋ 교정이면 나름 공무원인데 멀리해라
임신공격 당해봐야 정신차릴래?
그렇게 잘 맞는 사람 생각보다 찾기 어렵다 ㅋㅋ 간수 뭐 대단한 직업도 아니고 사귀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