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게이들아. 나 기억하냐?

독서실 여사장님 발가락 빌런이야. 사장님이 30대 오윤아 씽크라는..

오랜만에 갤러리 들렸다.

나 사장님이랑 사귄다. 벌써 한달이 넘었다.

아침에 같이 독서실 문 따고 들어간다.

매일 아침마다 여친 발 주물러준다. 가끔 장난으로 발 살짝 깨무는데, 그게 하루의 낙이다 ㅋㅋ

내년엔 꼭 시험 붙어서 장가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