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게이들아. 나 기억하냐?
독서실 여사장님 발가락 빌런이야. 사장님이 30대 오윤아 씽크라는..
오랜만에 갤러리 들렸다.
나 사장님이랑 사귄다. 벌써 한달이 넘었다.
아침에 같이 독서실 문 따고 들어간다.
매일 아침마다 여친 발 주물러준다. 가끔 장난으로 발 살짝 깨무는데, 그게 하루의 낙이다 ㅋㅋ
내년엔 꼭 시험 붙어서 장가가고싶다.
독서실 여사장님 발가락 빌런이야. 사장님이 30대 오윤아 씽크라는..
오랜만에 갤러리 들렸다.
나 사장님이랑 사귄다. 벌써 한달이 넘었다.
아침에 같이 독서실 문 따고 들어간다.
매일 아침마다 여친 발 주물러준다. 가끔 장난으로 발 살짝 깨무는데, 그게 하루의 낙이다 ㅋㅋ
내년엔 꼭 시험 붙어서 장가가고싶다.
발가락 빌런 하이!! 내년에 꼭 붙자
사장은 몇살이야?
난 28 사장님은 32
딱이네 붙고 결혼까지 해!! 예쁘면 나이차 그정도 나도 상관 없다
성공했네
잘생겻냐
와우 와꾸 좀 되는갑너ㅋㅋㅋ
32살에 독서실 운영할 돈이 어디서 생겼길래?
미친 ㅅㅂ 이게 가능한 일이냐? ㅋㅋㅋㅋ
발가락 사진 올려봐라 그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