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들이 코걸이 해서 교도관들 괴롭힌다고 해도
지방직 민원인의 상상초월 갑질에 비하면 애교 수준임
교정직 윤번이 안 지켜진다고 징징대는데 배가 한참 부른 소리임
야근과 주말출근과 조출이 일상인 지방직에 비하면 웰빙 그 자체
무엇보다 문 따주고 걷고 감시만 하다가 퇴근하는 교정직 업무
이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월급 받기 미안함의 대명사다
지방직 다니다가 교정으로 옮긴 사람이라면
교정직의 힘든 점이 대체 뭐가 있을까 찾고 찾다가
정년 채울 가능성이 높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도관도 죄수가똥오줌쇼하면 치워야함
일행은 민원인빡치면 엽총맞아서 그자리에서 죽어야함 ㅋㅋ
ㅋㅋ 지방직이라 보도정도도 되는거지 교정은 똥을 얼굴에 맞아도 기사한줄 안나온다
ㄹㅇㅍㅌ
ㅠㅠ
지방직에서 나와도 교행을가지 교정을가는 미친새끼가어딨어
난 미친새끼구나...지방직 사업부서에서 너무 시달리다가 이번에 교정직 붙었는데ㅜㅜ
그 미친새끼 내가 아는 사람만 3명이다 - dc App
점수 높으면 교행가지 ㅋㅋㅋ 군따리 애들 점수로 면직하고 볼 만한 게 교정밖에 더 있냐 ㅋㅋㅋㅋㅋ
위에 연락러들 총출동이고 ㅋㅋㅋ 내년에 잘해봐라
전라도
팩트: 올해 1월부터 다닌 지방직 일행인대 주말출근 5번함
그냥 도토리키재기지병신들아 어느한곳이 특출나게 좋으면 이번에 국가직면접보러 왜안오냐? 그냥 정신승리작작하고 아갈닫고다녀 여자들 군대우습게보는거랑비슷하네 안가보니까 모르는거지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