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동생 경남 지방 일행인데 읍면 부녀회에서 야유회 가면 항상 남자 공무원을 부른데 그것도 꼭 "젊은" 남자 공무원 끌려가서 하루종일 혁대 강제로 풀려는 아주매미들 뿌리친다고 울뻔 했다더라 레알이다 그나마 젊은 여자 공뭔 원하는 이장들 술자리에는 요새 세상이 무서워서 알아서들 조심한다는데 남자 지방일행은 끌려가서 강제발기 당함 애가 말하는데 진짜 울려고 하더라
거짓말도 좀..
레알이다 존나 예쁜 아줌마도 있었는데 그 아줌마는 도도하게 앉아서 대시안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