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과출신이고 사기업 취업준비를 2년가까이 했었고 실제로 회사를 다니다 그만둔 사람인데..
취업준비를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문과생들은 정말로 지원할 수 있는 부서가 한정되어 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문과 졸업하면 사기업에서 취업 할 수 있는 부서가 영업직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중견기업 이상의 회계팀에 들어가려면 회계학과 출신이거나 CPA가 있거나 해야 들어가지 그게 아니고서야 들어가기가 바늘구멍이다. 그러니 문과 지잡대를 졸업한 애들은 아에 취업 할 곳이 없다. 중소기업 말고는.. 서류에서 다 떨어진다. 그래서 냉혹한 취업시장을 경험하고는 도피성으로 공무원시험에 뛰어드는거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에 뛰어드는 애들은 대부분은 문과졸업생들이다. 공대졸업생들은 취업 잘돼. 물론 공대 졸업생들도 공무원 준비하는 애들 있겠지.. 근데 그런 애들은 대학생활 어중이 떠중이처럼 개차반으로 생활한 애들이고.. 열심히 준비한 애들은 다 취업에 성공한다. 공대에 한정해서.. 좋은 공대를 나온 애들은 공무원 아에 쳐다도 안본다. 왜냐 월급이 너무 적고, 일하는게 너무 하찮거든.. 공대를 나오고 열심히 학교생활 하는 애들은 지루한 업무를 못견뎌 하더라.. 그래서 준비를 하더라도 공기업을 준비하지 공무원을 준비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결론을 말하자면 공무원을 준비하는 애들은 대부분은 문과를 나온 애들이다.
ㅇㅇ 문돌이한테간수직은감지덕지
이과도 실상은 안좋음
이과도 요즘엔 안 좋아 코로나 빌어먹을 - dc App
이공계열도 지상낙원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