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험때 알게된 앤대 말투 교까들이랑 비슷함ㅋㅋ
자기는 떨어져서 분한가봄ㅜ
갑자기 깐수깐수이러면서ㅋㅋ그런말안하다가 실패하니까 분노가 치미나봄ㅠ상대방 비하하면서 자존감찾는거보면
안쓰럽더라ㅋㅋ
나는 놀러다니면서 꿀빠는데 이제 책펴야하거든 걔는ㅋㅋ
나이도 적지않은데ㅋㅋ내년에는 붙어서 사람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