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목표치인 554 다 못채우고, 미달 되면, 결국 윤번제 제대로 못시행될 가능성 UP (현재도 힘들어함)
2. 1년차에서 3년차까진 야근부 서야 되는데, 미달 되면, 사람 없는 소는 결국 다른 근무자들이 고생
3. 고생하는 동료들 중, 사표 쓰고 나갈 확률 더 UP
4. 남아 있는 사람들이 고생할 가능성 UP -> 너의 여가생활 파괴될 가능성 UP
고생gksmEng
고생gksm
고생gksm
{"mean":["고생\n \t\t\t苦生<br/><br/>[명사] hardship, trouble, suffering, [동사] have trouble[difficulty] (in/with), have a hard[difficult] time, suffer[go through] hardship"],"word":"\n\t\t\t\t\t\t고생\n \t\t\t苦生\n\t \t\n\t ","phoneticSymbol":""}
ㄴㄴ 15명?(1.5배수니까 10명 추합자) 사실상 있으나 없으나 별차이 없음 다 떨어져서 그 To 내년에 후임으로 들어오는게 차라리 나음
사람 한 명이 급한 곳은 그런 소리 안 나올 것 같은데..
현직에서 버티고 있는것도 아닌데 뭔 상관 ㅋㅋ 발령이랑 내년시험 텀도 짧아서 발령나서 일 좀 익히면서 얼렁뚱땅 있으면 들어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