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끝나고 남들 체력학원 다닐 동안

1달 실컷 놀다가 교갤이라는데 있대서 와보니

체력시험 연기 vs 강행충들 ㅈㄴ 싸우는 중

아뿔싸 교정직은 체력시험이 있었지

ㅈ 됐다 했는데 다행히 연기 되어서 재공고

그때부터 2주간 교갤 수시로 들어오면서

체력 시험 노하우도 얻고 벼락치기 연습 ㄱ

시험날 악력 세모 하나받고 나머지 간신히 통과

교갤 안오고 혼자 준비했으면 100% 떨어졌음

아니 그전에 안놀고 체력학원을 갔으면 됐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