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현직이지만 여기 일하면서 느끼는건데여기 사람들은 오지랖 엄청 좋아한다교갤만 해도 도대체 하루에 현직들 몇명이 와서이래라 저래라 오지랖 부리는거냐세상에 이런 직렬 교정밖에 없음 ㄹㅇ로아니 수험생들 다 성인이고 자기가 선택해서 이 직업 한다는데뭐 현직이니 어쩌니 와서 이래라 저래라는 왜 하는거야그냥 궁금해하는거나 알려주면 되지남 인생에 영향력 끼치는거 자체를 즐기는 것 같음본인 인생이나 챙겨야되는데
교정만의 문제는 아님... 작년에 퇴사할때 회사사람들이 나가서 뭐할꺼냐고 자꾸 물어봐서 교도관시험 준비한다니까 오지랖 장난 아니더라... 진심으로 격려해준분이 두분 계신데 최합하고 좋은 소식 전해드리고 싶다.. 아직 보름이나 남았네 ㅠ
추합자인가보네 ㅋㅋ 힘내
추합은 아니고 최종발표 기다리고 있어..ㅠ 0.3배수임
0.3배수인데 왜 걱정? 그냥 편하게 지내도 될듯
엉 미흡병은 거의 치유됐는데 할거도 없고 심심해서 가끔씩 들어옴;;
금수저인갑누 난 출근하려 일어났다ㅋ
이민 오려는 외국인들한테도 헬조선이니 뭐니 왜 오냐는 식으로 오지랖 떠는 게 한국인 종특임... 그냥 입속에 숟가락 넣어서 침 다 묻히고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는 습성 못 버림
헬조선인 다그렇다 멀 교정직만 그런다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