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는 몸관리를 어찌하느냐에 따라 ㄹㅇ 다르다

본인 하는거 나열해 줌

우선 야근도 2개가 있다

1번 10시부터 2시 까지 자는 사람과

2번 2시부터 6시 까지 자는 사람이다.


우선 핵심인 1번부터.


1. 6시 기상

출근이 좀 여유로운 애들은 좀 더 자도 된다.
난 당무날 평소보다 1시간 일찍자고 1시간 일찍 일어난다.
이정도론 생체리듬이 흔들리지도 않는다.
일찍 일어나야 일찍잘때 쉽게 잔다

2. 출근전 운동

강도는 본인에 맞게 알아서.
어차피 몸 쓰는일 없는 야근부이므로 적당히 몸을 쓴다
ㄹㅇ 운동하고 안하고가 잠오느냐 마느냐의 핵심인듯

3. 저녁식사 이후 취식금지

물 말고는 입에 대지도 않음. 사탕 하나도 안빤다
출근하고 저녁식사는 5시 이전에 끝내놓을텐데
이에 맞춰서 점심도 11시쯤에 먹어놓는다

4. 잠자리는 따스하게

여름정도를 제외하면 보온을 할만한 물건을 챙기자
내복을 입어도 좋고 돈 좀있으면 미니장판 챙겨놓고
따뜻한 체온유지야말로 숙면의 근본임

5. 야근중 커피금지

새벽 2시부터 일하려면 아무래도 피곤하다만 커피류를 먹진 않는다. ,퇴근후 잠자기 힘들어질 수도 있고

6. 아침식사는 평소의 30%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아침먹을 짬이 있으면 식사는 한다
12시간 넘게 공복인 상태이니 뭐라도 먹어두는게 나은데
문제는 식사를 많이하면 숙면이 힘듬. 더부룩한 배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강한양념도 피하자

7. 퇴근 후 목욕 후 숙면

철야하면 체온유지 기능이 저하되는데 목욕을하면 이를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다. 따듯한 물로 천천히 씻고 암막커튼으로 빛을 차단하고 푹 자면 된다

8. 숙면 후 운동

가벼운 유산소로 몸을 본디 컨디션으로 만든다.
깨어나는 시간이 사람마다 다르다만 높은확률로 점심시간에 걸치므로 식욕을 돋는데도 효과적. 저녁식사는 이에 맞춰서 8시 이전에만 끝내놓는다

9. 토마토

집에 좀 사놓고 각이다 싶으면 먹자
야근이 사람 몸을 망치는 이유는 수면도 수면이지만 소화기관과 배설기관을 쌍으로 혼란하게 해서임.
이뇨작용과 소화작용을 동시에 해결하는 만능채소 만능과일인 토마토를 찬양하며 맛없더라도 3-4개씩 우겨넣어라
8천원이면 한달은 떡을치는데 돈 아깝다고 안사지말고

10. 술 담배

술 담배. 좋지. 나도 한다
하지만 자제할 때가 되었다.
금연 금주까진 아니어도 이제 예전보다는 덜 해야한다는걸 인정할때가 됐다



2번의 경우

잠 좀 적게 잔거지. 멀쩡하므로 생활습관만 유의하고 평소대로 행동해도 별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