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연막이니 뭐니 지랄병을 해봤자

바뀌는건 없고, 나의 자존감 역시 채워질 리가 없다.

차라리 작은선행, 소소한 규칙 준수 등을 해라.

아니면 부모 형제 친구에게 감사의 문자라도 쓰던지


 그러면 자존감 올라온다.


형은 5개월 공부하고 380 나왔다.

들어가서도 다른공부 할 거지만 

너들 그런 글 볼때마다 

내가 진짜 발악하는 사람 자리 하나 뺏은거 아닌가 미안하....


긴 개뿔ㅋ


너들 그리살지말고


좀더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마인드로 현실에 임하길 응원한다


힘내라.

디씨는 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