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구 올해 3월에 전역해서 9월부터 야간편돌이하면서 교정직 준비하고있는데 아빠는 모르겠는데 엄마는 내가 벌어서 내가 준비하라하고 전역하자마자 핸드폰요금 각종 나한테 드는돈은 다 내가 알바한걸로 쓰는데 편돌이를 12월까지하고 제대로 준비할려고하는데 알바그만두면 돈어쩌지.... 혹시 준비하는분들 수험비용 전부 본인이 부담하나요? 아님 부모님한테 도와달라하나요 심지어 알바하면서 모은돈 겨우겨우 채워서 이번에 공단기 프리패스도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