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어떻게 살았던
일단 들어오면
본능에 충실해짐
배고프면 먹고
휴대폰 쓰고싶어 안달이고
잠 자고싶어 열심인
그런 직장임

이상적 실현은 없음

사업부서 있다가
좀 편한 자리가서 쉰다는 개념도 없음

일 자체가 근무시간이 많은 뿐이지
9876급 모두 다른데 비하면 한직수준의 노동강도임

다닐수록 본능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