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어떻게 살았던 일단 들어오면 본능에 충실해짐 배고프면 먹고 휴대폰 쓰고싶어 안달이고 잠 자고싶어 열심인 그런 직장임 이상적 실현은 없음 사업부서 있다가 좀 편한 자리가서 쉰다는 개념도 없음 일 자체가 근무시간이 많은 뿐이지 9876급 모두 다른데 비하면 한직수준의 노동강도임 다닐수록 본능만 남음
모르고 들어온건 아니잖아? 이상실현하려면 공무원 쪽으로는 눈길도 주지 말았어야지
ㅇㅇ 편히 살 목적으로 왔는데 뭔가 본능만 남게될거같아서
순간순간마다 이일 평생은 못해먹겠다는 생각 들다가도 월급명세서보면 씻겨나가더라 난...
ㅇㅇ 나도 그럼 ㅋㅋ 퇴근하고 치킨 먹고 연가내서 어디 놀러갈까 생각하면 또 다닐만해
난 아직 일한지는 일년도 안돼서 그런가보다하긴 하는데 3~4년차가 고비인거같아 주변보면ㅋㅋ 편하다라는것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선인듯
ㅇㄱㄹㅇ평생 다니긴 싫다
그럼 공장생산직 ㄱㄱ
9급하면서 무슨ㅋㅋㅋㅋ대기업공채들어가봐라 거긴 또 거기대로 똑같다애기야ㅋㅋㅋ본인 대기업 공채출신
애기는ㅋㅋㅋ 시발 여자친구한테나 하고ㅋㅋ 노가다 판도 아니고 과거팔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