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22세
군필
일단 노베이스 고딩때 좀 놀았음
공부전 2019 국가직 필수만 풀어봄
국어:80 (노베이스) 중딩때는 공부잘했어가지고 국어 읽고 이해하는 속도는 빠른편임 책많이봤었음
영어:30 (씨빨 노베이스) 영어 중딩때부터 버림 전역하자마자 지텔프 준비해서 지텔프는 45점맞음
국사:60(베이스있음) 전역하자마자 한능검 따려고 2주공부해서 2급따놈
결론: 영어만 잘되면 따른 과목은 잘하는 편이어서 알바하면서 모은돈으로 이번에 공단기 프리패스 구매해서 심우철 커리 타고있는데 단어장은 이동기 수능이랑 이동기3000
사서 외우고있음 일단 수능단어부터 끝내려고 하루 80개씩 암기 하고 알바하면서는 단어외우고 알바안갈땐 인강보면서 공부중 근데 진전이 있는지 모르겠음
계획: 12월까지 알바하고 모은돈으로 본격적으로 준비하려함 목표는 2022년 2023년까지 붙는거이구 시작은 9월부터 영어만 하는중임
근데 궁금한게 단어 80개씩외우고 매일 인강보는데도 실력이 잘안느는거같은데 영어가 원래 그런건지?
꾸준히만 해.. 꾸준히만 하면 된다
관둬...영어 과락이면 진짜 힘들다..
뭐..내가 공부처음할때 2018국가직기준 국영한 75 15 65였다.. 영어는 걍 다찍은거지..그리고 올해 370정도나옴 꾸준히 너를 믿어라
영어가 안되면 힘들긴 힘들다. 포기하지말고 어휘 충실히 외우고 영어 열심히 하자
22세면 아직 한창남았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