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도관 해먹으면서 당당하지도 않지만 남부끄러울 일도 딱히 없었단 말야
걍 아무생각없이 잘 살고 있었는데
법무샘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무부 전체 직렬이 쓰는 공간을 옥졸들이 점령하곤 온 병신 같은 소리 쪽팔린줄도 모르고 늘어놓는 꼬라지 땜에
요즘엔 나도 좀 그러네??
검조 지원 나갈 때도 검찰 직원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이런게 신경 쓰이고 그런다
엊그제는 시발 5급 셤 떨어진 계장색히가 5급 TO 늘려달라고 추다르크 장관한테 애원하는 글 싸지른거 보고 진짜 기가 차드라
교도관 솔직히 꿀인 점도 참 많은데 그런건 대갈통에 하나도 생각 안나고
어떻게든 더 더 편해지겠다고 거의 자해하는 수준으로 법무샘에 찌질떠는 꼬라지
특히 가관인게 이 벌레같은 새끼들은 출입국 공무직이 법무부 노조결성해서 활동하는건 그렇게 또 눈에 불을켜고 갈굼ㅋㅋㅋㅋㅋ
법무부 노조한테 니들이 하는 레파토리(꼬우면 셤봐서 공무원 해라) 그거 그대로 말해줄게
꼬우면 직렬 갈아타 이 최하빠리 고졸 좆문대 천지인 병신 직렬아
최하빠리 꼴찌 컷인 주제 뭘 얼마나 더 바라냐?
못살겠으면 직렬 갈아타
나가 이씹새끼들아
앉으니까 눕고 싶다고 징징대는 꼴
나가라 그러면 죽어도 안나감 ㅋㅋㅋ
주둥아리만 산 새끼들임. 같은 교도관으로서 존나 부끄러운놈들이다 어휴
꼬우면 직렬 갈아타 이 최하빠리 고졸 좆문대 천지인 병신 직렬아 이 문장은 좀 그렇다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