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풀하다가 사고 난적이 있는데, 제가 동승자에게 병원비로 몇백 물어주고 합의했다면서
그이후론, 카풀은 웬만하면 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알아듣는다.
무작정 싫은데요?라고는 못하고, 하루이틀 계속되다보면 그때부턴 되돌릴수 없다. 니가 이사를 안가는이상
명심해라.
그리고, 술도 1-2잔 정도밖에 못 먹는다그래라.
그게 가장 속편하다
카풀해줬다고, 술한잔 사준다는데 그게 니 옥쇄아닌 옥쇄가 되서 끌려다니게됨.
다 경험담이니 명심해라
그이후론, 카풀은 웬만하면 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알아듣는다.
무작정 싫은데요?라고는 못하고, 하루이틀 계속되다보면 그때부턴 되돌릴수 없다. 니가 이사를 안가는이상
명심해라.
그리고, 술도 1-2잔 정도밖에 못 먹는다그래라.
그게 가장 속편하다
카풀해줬다고, 술한잔 사준다는데 그게 니 옥쇄아닌 옥쇄가 되서 끌려다니게됨.
다 경험담이니 명심해라
걍 꺼지라하면 되지 ㅋㅋ
ㅋㅋㅋㅋ같이운동근무 드갈수도잇고 어떠케든 마주치걱되잇는데, 그럴 수없다
비추 ㅋㅋㅋㅋ 차없는 거지들이 누르나보네
좋은 방법 알려줘서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