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친구랑 싸웠는데담임이 반전체가 보고있는 가운데 나랑 그 친구를 교탁 앞으로 불러서 훈계하면서나한테너는 아버지가 교도관이면서 친구랑 싸우냐고그러다 감옥가고싶냐는 뉘앙스로 얘기하는데창피해서 펑펑울었다나이 먹고는 전혀 그런 거 없었는데 그때는 뭐가 그리 창피했는지참 어렸지...
마 느그 아버지 모하시노 말해라 느그 아버지 모하시냐고
장의십니더
그래 느그 아부지는 남 염해가면서 니 공부시키는데 니는 이게 모꼬
제가 암만 못배워도 쌤 염 하나만큼은 제 손으로 정성꺼수해드릴라꼬 기다리고 있다아입니꺼
느그 아부지 모하시누~~?? 노십니더 보다 낫자나 ㅋ
지금은 선생이 개병신이었던거 알고 있지?
선생하는말이 웃기네ㅎ 저것도선생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