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땐 티오가 500명 뽑아도 인원 존나 몰려서 경쟁률 30,40대1 찍는다. 퐁당퐁당 법칙 무시못해
전년도에 10대1이였는데 500명뽑았다? 사람심리가 또 요행을 바라거든.

거기다 내년은 코로나 특수상황이란걸 항상 명심해라.

2020교정직은 코로나 터지기 전에 원서접수한거라 진짜 씹 장수생도 그래도 국세 밑으론 안가 이 마인드였다면 2021 교정직은 고교과목 마지막해이기도하고
코로나때문에 공무원이 킹직업군되고 더 불안정한 미래 가속화에 머리로 하 교도관은 절때 못해 이런 씹장수생들도 현실타협하고 일단 붙고보자 무조건 붙자 이마인드야.

진짜 티오따라 티오 500이면 올해랑 똑같이 350?이다?
이소린 현 경제상황 한국미래를 현실파악못하는 도태된 사람들이지..
아무리 낙관적으로 내년 티오 500이라 쳐도
내가 봤을땐 366~370이상 보는데

근데 티오가 200,300?? 그럼 무조건 380이상 된다고 생각해라. 이건 진짜야.. 현실적으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