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문자 안오면 합격 맞냐고
왜 떨리냐 갑자기
너가 필기성적 안 좋고 면접을 못봤나보지 그게 아니면 떨릴 이유가 없음
0.65배수 면접 떄 하는 말마다 면접관이 끄덕끄덕 근데 내가 무슨말을 햇는지 모르겟고 버벅버벇 햇는데 면접관이 끄덕 하니까 아 시발 뭐지 이 생각 듬 그래서 걱정이다
버벅거린 게 걱정이겠네 만약 너가 버벅되지 않았으면 걱정될 일도 없었을 거다 보통은 면접 내용이 자세힌 기억 안 나더라도 대략적으로 무슨 말 했는지는 기억이 나야 정상인데.. 걱정될만하네
ㅋㅋㅋ
마음한구석엔 그런마음이 있긴한뎅 정상적으로 면접봤으면 필기점수 안정권이면 떨 이유는 없을거같다
전화 안왔으면 최합
직무형 다대답하고 오 이정도면 충분했어요(웃음)에서 합격을 예감했음
걱정하면 뭐 어떻게할건데? 걱정하면 결과가 바뀌냐?
너가 필기성적 안 좋고 면접을 못봤나보지 그게 아니면 떨릴 이유가 없음
0.65배수 면접 떄 하는 말마다 면접관이 끄덕끄덕 근데 내가 무슨말을 햇는지 모르겟고 버벅버벇 햇는데 면접관이 끄덕 하니까 아 시발 뭐지 이 생각 듬 그래서 걱정이다
버벅거린 게 걱정이겠네 만약 너가 버벅되지 않았으면 걱정될 일도 없었을 거다 보통은 면접 내용이 자세힌 기억 안 나더라도 대략적으로 무슨 말 했는지는 기억이 나야 정상인데.. 걱정될만하네
ㅋㅋㅋ
마음한구석엔 그런마음이 있긴한뎅 정상적으로 면접봤으면 필기점수 안정권이면 떨 이유는 없을거같다
전화 안왔으면 최합
직무형 다대답하고 오 이정도면 충분했어요(웃음)에서 합격을 예감했음
걱정하면 뭐 어떻게할건데? 걱정하면 결과가 바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