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ㅇㄱ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비연고지 지방직 다닐 때 시청에서 뛰어서 3분 거리에 원룸 얻어서 살았는데 퇴근했다는 느낌 보다는 잠깐 쉬러 왔다는 느낌이더라 ㅋㅋㅋ 자취라 가족들도 못 보고 방도 6평 코딱지만 해서 더 그렇게 느껴짐
그리고 칼퇴 좀 하려하면 OO씨는 집도 가까운데 퇴근하고 집에 가서 뭐해? 안 심심해? 이 소리 졸라 들음
난 전에 회사 근처에서 자취했는데 회식때 팀장이 2차 장소는 너네집이다라고 했을 때 식겁햇음
ㅋㅋㅋ ㅇㄱ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비연고지 지방직 다닐 때 시청에서 뛰어서 3분 거리에 원룸 얻어서 살았는데 퇴근했다는 느낌 보다는 잠깐 쉬러 왔다는 느낌이더라 ㅋㅋㅋ 자취라 가족들도 못 보고 방도 6평 코딱지만 해서 더 그렇게 느껴짐
그리고 칼퇴 좀 하려하면 OO씨는 집도 가까운데 퇴근하고 집에 가서 뭐해? 안 심심해? 이 소리 졸라 들음
난 전에 회사 근처에서 자취했는데 회식때 팀장이 2차 장소는 너네집이다라고 했을 때 식겁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