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현직인데

교정직 이번에 붙으면 추노할건데

과장이 나 추노하는거 사실상 알고있어서 불편한데

내년2월까지 버티고
나갈까? 눈치보여 하루하루가 힘드니깐 최합뜨면 나갈까?

님들이면 어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