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분 스피치 정도 대비하기 위해서, 면접책 하나만 있으면 오케이였던 거 같아.


인강이나 학원까지 등록했던 사람은 정말 돈 아깝다는 느낌 많이 받았을 거 같아.



그리고 면접책에 나오는 것 대로 말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9급 공무원이 아니라, 더 큰 일을 할 사람이야... ㅋㅋㅋ



그렇게 말빨 좋은 사람이 9급 공무원에 도전 할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