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신보단 수능 세대라서 그런지... 긴 지문 읽고, 주제 파악하는 문제가 적성에 맞았는데...
공무원 국어엔 무슨 첨가, 축약, 으 불규칙, 띄어쓰기(이게 제일 짜증), 고유어, 한자어...
거기다 훈민정음까지...
내가 이걸 왜 외워야 되지? 이런 생각 정말 많이 했는데,
2019년부터 국어 문제 경향이 확바뀐게 개인적으로 큰 터닝포인트였어
난 내신보단 수능 세대라서 그런지... 긴 지문 읽고, 주제 파악하는 문제가 적성에 맞았는데...
공무원 국어엔 무슨 첨가, 축약, 으 불규칙, 띄어쓰기(이게 제일 짜증), 고유어, 한자어...
거기다 훈민정음까지...
내가 이걸 왜 외워야 되지? 이런 생각 정말 많이 했는데,
2019년부터 국어 문제 경향이 확바뀐게 개인적으로 큰 터닝포인트였어
문법 이제 어려운거 안나옴?
문법도 수능식으로 바뀌었어... 한마디로 지엽적으로, 외워야 맞출 수 있는 문제의 비중이 팍 줄었음
그래도 기존 문법강의는 다들어야되지? 형태소 이런거? 내년에 어떻게나올지 모르니까?
들어야 되긴 한데, 엄청 깊게 파고들 필요는 없어. 문제 경향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 2020년 국가직 9급 국어 시험을 풀어봐.
ㅇㅇ 나도 국어점수가 널을 뛰었었는데 유형 바뀌니까 작년 국 100 지 90 올해 국95 지90 국어 국사에서 많이 안까이니까 상대적으로 영어나 다른거 좀 못봐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진짜 고전문법 할때 혈압올랐는데 버리기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