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이것저것 자세히 물어보고
불안해하고
그러다 어떻게 하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해낼지를 고민하는데 교정은
"빼애액 아니야 좆까! 교정 좋아!" 만
반복 한다
전형적인 지잡들의 합리화 대잔치라고 할 수 있지
멍청한 애들 보면 자기 합리화를 잘해서
자기 자신을 기가막히게 잘 속임
근데 결국 자기 자신을 100%는 못 속인다
자기합리화 잘하는 애들도 결국은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옴
불안해하고
그러다 어떻게 하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해낼지를 고민하는데 교정은
"빼애액 아니야 좆까! 교정 좋아!" 만
반복 한다
전형적인 지잡들의 합리화 대잔치라고 할 수 있지
멍청한 애들 보면 자기 합리화를 잘해서
자기 자신을 기가막히게 잘 속임
근데 결국 자기 자신을 100%는 못 속인다
자기합리화 잘하는 애들도 결국은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옴
어차피 이 직렬 아니면 공무원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라 그렇다. 현직들도 불만많았으면 바로 이직했겠지. 왜 이직은 못하고 징징거리기만 하겠냐?
ㅂㄷㅂ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