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이것저것 자세히 물어보고

불안해하고

그러다 어떻게 하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해낼지를 고민하는데 교정은

"빼애액 아니야 좆까! 교정 좋아!" 만

반복 한다


전형적인 지잡들의 합리화 대잔치라고 할 수 있지


멍청한 애들 보면 자기 합리화를 잘해서

자기 자신을 기가막히게 잘 속임


근데 결국 자기 자신을 100%는 못 속인다

자기합리화 잘하는 애들도 결국은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