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부모님 속 안 썩이고
안정적인 직장에 갔다는 것이다...
다른 사기업 애들처럼
짤리는 거 무서워할 필요도 없고
노후대비(공무원연금)도 되니까
도박을 하거나 주식을 크게 하지 않는 이상
돈 때문에 큰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거다..
특히 이런 건 사기업 다녀봤거나
잠시 다른 직장 알아봤던 애들은 잘 알 거다
밖 세상이 얼마나 취업하기 어렵고
고용안전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안정적인 직장에 갔다는 것이다...
다른 사기업 애들처럼
짤리는 거 무서워할 필요도 없고
노후대비(공무원연금)도 되니까
도박을 하거나 주식을 크게 하지 않는 이상
돈 때문에 큰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거다..
특히 이런 건 사기업 다녀봤거나
잠시 다른 직장 알아봤던 애들은 잘 알 거다
밖 세상이 얼마나 취업하기 어렵고
고용안전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이게 맞지 백수로 속 안썩여도 된다는게... 아무리 안좋다 해도 공무원은 공무원이니 부모님도 엄청 좋아하시고
교정직 안좋지 않아 좋은 직렬이야
ㅇㅈㅇㅈ 나 대기업 다녔지만 문돌이는 답이 없더라.
진짜 주변에서 연락 많이온다 특히 부모님 지인들
ㅇㅇ 일단 보험이라도 있다는게 졸라 기분좋음
여기서 또 사기업을 후려치네... 교정 그들은 대체...
오케이 깐슈 - dc App
이 폐기물새끼는 작년에도 떨구고 올해도 떨구고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