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형님이 전에 해준 얘긴데 믿거나 말거나임
70년대에는 깐수들 비리 존나 심했데
담배파는걸로 뒷돈 존나 챙기고
근데 이건 다들 아는얘기잖어
그거말고 진짜 대박이
빵에서 건달두목이거나,끝발있는 놈들은
깐수 퇴근시간에 깐수랑 옷을 바꿔입고 외출을 할수가 있었데.깐수는 재소자 옷입고 빵에서 그날 자고, 재소자는 깐수옷입고 저녁 퇴근시간에 나갔다가 술먹거나 일보거나 떡치고 아침 출근시간에 다시 빵에와서 깐수랑 교대하는게 가능했다 더라고.
영화 프리즌이 그런거 반영해서 만든거라고 그러더라.
그중에 어떤 깐수는 2-3달 계약으로 아예 약할을 바꾸어서 그렇게 계약하고 집한채값받은 사람도 있었다고 그러더라고
근데 그형님 구라가 존나 심해서 다 믿는건 아닌데 그럴수도 있을거같단 생각이 들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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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불가능할건 없지. 그 시절이면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시절이어도 그런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