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부 직원은 윤번 다 깨지고 주야비윤 반복 뛰는 좆같음 + 또라이 용자 상대하는 스트레스가 있고
사무직 일근 직원은 이런저런 쓸데없는 걸로 할 일 많고 야근부 지원 25시간 근무를 한달에 2~3번은 뛰고(야근 뛰고 바로 퇴근도 못해서 사실 27~28시간이라 해야 맞다. 자기 할일은 웬만큼 해놓고 퇴근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노가다나 개좆소보다는 낫다 + 정년보장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라고만 딱 생각하면 만족한다.
밑에 현직이라는 놈이 너무 좋게만 써서 어이가 없어서 쓰고 감
imf 전에는 인기 없던 직업이었으니 딱 정년보장이되는 장점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시국이라 뭐라도 다니는게 맞음
지방 일행보다는 낫지?
어떤 시바또라이 새키들이 야간뛰고 계속 일을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