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든 구치소든 건물 외관에서 풍기는 아우라부터가
같은 시험 보고 들어가는 직렬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소마다 편차가 무지막지하게 큼...
케바케 소바소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더라
현직 중에 누구는 월급 받기 미안하다 하고
누구는 힘들어서 죽겠다고 하는 게
어렴풋이 이해가 되는 것 같음
교도소든 구치소든 건물 외관에서 풍기는 아우라부터가
같은 시험 보고 들어가는 직렬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소마다 편차가 무지막지하게 큼...
케바케 소바소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더라
현직 중에 누구는 월급 받기 미안하다 하고
누구는 힘들어서 죽겠다고 하는 게
어렴풋이 이해가 되는 것 같음
구치소도 의외로 안힘들어. 자기일만 하면 돼서 그럼.
어디직렬이나 가나 다 똑가테 케바케여 - dc App
선입견이다.. 그런 생각이라면 애초에 교정직을 지원하지 말았어야지 ㅡㅡ 교정에 자부심을 가지거라! 죄수들 교화해주는 일이 보람된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