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든 구치소든 건물 외관에서 풍기는 아우라부터가


같은 시험 보고 들어가는 직렬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소마다 편차가 무지막지하게 큼...


케바케 소바소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더라


현직 중에 누구는 월급 받기 미안하다 하고


누구는 힘들어서 죽겠다고 하는 게


어렴풋이 이해가 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