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차임.

보라미에 공집방으로 들어온 애들 사건개요 읽어보면 진짜
짭새 뜨르지고 깐수질 하는게 다행인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짭새들은 개뚜까 맞음.

지구대에 잡혀있다가 경찰서 형사과가서 수갑 풀어주니
형사 가슴팍에 꽂혀있는 볼펜 낚아채서 형사 손등 찍은 새끼

가정폭력 접수받고 갔더만 칼들고 덤비는 새끼

주취자 말리다가 주먹으로 안면 강타 당해서 전치 12주 나온 경찰 등등
존나 심각함.

그리고 침은 짭새가 압도적으로 많이 맞음.



얼마전에 진정실에 있다가 장비풀고 보호실로 옮긴 놈이 야간에 똥싸서
문에 던진거 치우면서 현타 왔었는데 짭새 공집방 사건개요 보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치면서 버티고 있음 ㅋㅋㅋ

야간이라 사소도 못부르고 ㅠㅠ

여튼 건물 안에서 갇혀있는 놈들 상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경찰보단 안전한건 확실함

단 방심하지 않으려고 매일 긴장타는건 필요함.

여튼 깐수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괜찮은 직업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