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 저차 해서 여기 어제와서 글쓰고 있는데
진짜 농거르고 깐수가 공무원인줄도 몰랐다


여기 수험생들에겐 진짜 미안하지만 나같은 평범한 s기업다니는 성대출신 일반인들은 대부분 나같은 생각 가지고 있을거다.


난 깐수는 전과자나 재소자중에서 모범수거나 전문대라도 나온 사람중에서 추려서 깐수 시키는줄 알았다.

그래서 깐수는 다 전과자라고 생각했음



근데 젊은시절 시간과 돈을 들여서 그걸 공부한다길래 존나 놀랐다.


내가 식견이 모라란탓도 있겠지만 아마 평범한 사람은 다들 나처럼 생각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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