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의 모든 스트레스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함. 격리된곳에서 혼자 근무하는 교도관은 스트레스 받는 일이 타 직군보다 현저히 덜 하다고 생각


2.야망에 관심없음. 어짜피 인간은 죽으면 모든게 잊혀짐. 서울3선시장 했던 박원순같은 대단한 인물도 지금은 완전히 잊혀짐과 같은 원리


3.일의 난이도가 없음. 그냥 사동에서 조용히 책읽다가 오면 되는 일


4.가늘고 길게 혼자 살수있음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