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공채로 대기업입사했고


그만두고 내 장사도 해봤고


이번이 세번째 직업인데



지금까지는 일정이 진짜 팍팍 지나가서 그랬나??

정말 바쁘고 사람도 많이 만나며 휙휙 취준하고 취업하고 생활했는데


이번엔 코로나때문에 일정이 늦처져서 그런지..


정말 시간이 주체할수 없이 남아도네 ㅋ


차몰고 근교 나가고

커피마시며 컴터하고

파트너 불러서 놀러다니고


이거도 하루이틀이지


지금진짜 멍하다...ㅋ..


여유로운 생활을 간절히 바랐는데


정작 이 여유를 주체하질 못하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