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한테 슬쩍 교도관쪽 생각한다고 흘린 적 있는데
그 뒤로 만날 때 갑자기 저러더라ㅋㅋㅋ
갑자기 내가 교도관 된 미래 그려지면서
내가 죽을 때까지 겪어야할 소리겠구나 느껴지고
바로 직렬 바꾸고 열공해서 이번에 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