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꼬츄 주무르면서 일어남 한 세시간 폰보면서 누워있다보면 점심시간임 점심먹기 귀찮아서 다시 꼬추주무르면서 넷플릭스봄 보다가 잠 일어나면 저녁시간임 치킨 한마리 시켜서 흡입함 다시 누움 꼬추 주무름 넷플릭스 봄 잠 이거 열흘째 반복중인데 하루종일 꼬추 주무르니까 좀 커진것 같다 부모님은 걍 터치안하고 냅두심 오히려 코로나때문에 밖에 안나가는걸 다행으로 생각하심 열흘째 거울 안봤는데 거울보면 왠지 딴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무서워서 못보게따
야 ㅅㅂ 너 혹시 나냐?ㅋㅋ 쇠질도 못하고 맨날 맥주나 쳐먹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