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사회 선택해서
교정직이랑 지방직 두개 응시하려고.
지방살아서 학원은 힘들고
인강 끊어서 들을려고함.
코로나 때문에 집 공부하는데 의지 강해야겠더라
영어가 제일 어려운데
일단 강사커리 따라가면서 어휘책 반복해서 보고..
한과목씩 인강 개념강의는 최대한 빨리 각개격파하는게 낫겠지?
12월 1,2주에 영어 3.4주에 국어
1월 1.2주 국사 3.4주 행정학
2월 1.2주 사회 개념인강 3.4주 영어 국어 기출풀이
3월 1.2주 국사 행학 기출 34주 영어 국어 사회 기출
4월 123주 국사 행학 영 국 사회 동형 모의 매일풀고 모르는거 해결
4월4주 시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내생각인데 무조건 내년합격한다는 심정으로 인강듣지말고 독학으로 빠르게 기본서 3회독하고 기출돌리는게 낫지않을까? 기본서래봐야 국어는 문법ㅡ국사ㅡ행정학 세개만 보면 되니까. 떨어지면 그때부텀 다시 1년이니 인강듣고 뭐하고 할 시간이 있으니....
영어는 어쩔;;
영어야말로 기출만 돌리면되니 개꿀이자나. 문법은 기출나온거만 정리해서 보고, 단어는 두꺼운거말고 작은 포켓형 단어장이랑 너가 기출정리한거 같이 외우고.
그런가..하.. 뭔가 기출만 하면 대충하는거같은 느낌..
음....영어야말로 기본서가 의미없는 과목아님? 난 영어는 기본서 아예 안샀는데....접근법이 다른건감?? 잘 이해가 안다ㅢㅓ
문법도 기출에 예를들면 use to ing 인지 use to V 인지 묻는게 나왔으면 문법 기본서가 있어야 찾아보자너
난 너가 영어 기본서 안샀다는게 이해가 안가네
아하! 그럴경우 폰으로 네이버 검색만해도 형식 예제 문제까지 졸랒많이 나옴. 그걸ㄹ로 나름의 문법책을 만드셈. 그리고 기출틀린거 적어넣으며 반복하셈. 시간촉박해서 안될거같겠지만 의외로 만들기만하면 잘 외워짐. 난 그랬음.
아 그런식으로.. 알겠엉
내년에 붙으려면 기출회독만이 답이야 기본서 기본강의 다 집어치우고 기출 회독만 하는게 그나마 가능성 있다. 유튜브에 서울시 7급 7개월만에 붙은 공도비라는 사람 있는데 한번 봐바라. 지금 강사커리 따라가면 내년 시험전까지 1회독만해도 다행이고 1회독해서는 절대 시험 못 붙어
공도비? 근데 뭐 아는게 없는데 기출풀면 다 틀릴거... 그게 무슨 소용임;;
틀리면서 뭐가 빈출되는지 확인하고 그것만 집중적으로 파는거지.. 니가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평범한 수준이라면 강사 커리 타면서 내년 4월 시험붙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니가 써놓은 계획대로 절대로 안된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기출 양치기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
기출양치기면 최근 10년치 정도 말하는거지?
계획 짜신거보니 공부하는 습관 안드신분 같은데 웬만하면 실강 추천합니다. 군단위 지방이 아니라면 차로 1시간 거리 이내에 공무원 학원 하나쯤은 있으실텐데 좀 수고스럽더라도 그게 낫습니다.
학원 실강이 뭐가낫다는 거죠;;
이전에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있는 사람은 인강으로 공부해도 알아서 하지만 그런 습관 아직 없으신 분들은 실강 참석하는게 나아요. 시작할때의 의지와는 다르게 혼자 인강 보면 딴짓 많이 하게 되요..
그렇군요...ㅠ
적극적이고 필요한거 알아서 찾는 성격이시면 어떤 방법이든 알아서 하겠지만 소극적인 분일수록 오히려 더 학원 가야합니다. 정보 얻고, 다른 수험생들 동향 파악하기 좋은 실강 추천해요
2주만에 과목별로 개념을 완성한다는데... 공시가 만만해도 중고딩 내신 시험이 아냐... 국가 강사중에 제일 컴팩트 하다는 고종훈도 3600분은 들어야 하는데 시간으로 따지면 60시간 이걸 2주만에 다 듣고 복습까지 하는게 가능한다고 생각하냐? 처음 강의 들으면 한시간 강의에 못해도 1시간 30분은 복습 해야 될텐데?... 뭐 니가 하겠다면 내가 무슨 말해도 의미가 없을테지만 강의 들어보면 지금 니가 세운 계획이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알거다.
흑흑ㅠ
글쓴놈이냐? 무조건 안된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고 내가 경험한 바로는 어렵다는 거니까 니가 마음 먹었으면 내가 쓴 댓글 신경쓰지 말고 시도해봐라. 니가 나보다 머리 훨씬 좋을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