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도 그렇고 현여친도 그렇고 우리집하고 다르게 개인주의적임
예를 들면 전여친은 가족외식가면 엄마아빠가 무조건 사주는게 아님. 가족끼리 돌아가면서 삼. 학생이라 용돈 밖에 안받는데 그 용돈으로 사게 함...
현여친은 26살이긴한데, 아직 취준생 입장임. 근데, 이번에 현여친 때문에 집 하수도가 막혀서 아랫층 천장 뜯고 배관공사 하느라 300만원 정도 나왔는데 그거 여친보고 다 내라고 했다함.... 우리집이었으면 내 잘못이었어도 그냥 부모님이 다 공사하고, 외식하러 가면 부모님이 사주시는데 좀 낯설다 저런 얘기 들을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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