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교도관은 교도관일 뿐 어디가서 뭔가 떳떳한 마음은 교정 본부장이 돼도 그닥이지 않을까 싶다.
7급 얘기 보이는데 7급으로 들어온 애들 7-80퍼 정도는 사실 걍 자기 소에 알박고 9급이랑 묻혀서 무난하게 간다.
사실 그게 나쁜 것도 아니야
청, 본부 다니면서 영전했답시고 진급 일찍 해서 나이 40 중반에 교정관 달아봐야 2년마다 전국 떠돌음
서울청 갔다가 광주청 갔다가 직장서는 가오 잡아봤자 가족들이랑은 생이별 하고 관사서 나이먹고 자취하는 인생 되는거임
교도관은 그냥 도심지 몇몇 소에 딱 알박고 무난하게 시간 때우다 정년 채우는게 최고다.
영전 어쩌고 할려면 행시 패스해서 교정본부 써야지 ㅋㅋㅋㅋ 소장도 달기 힘들어
이거 맞음... 내가 들었던 교정학 강사도 비스무리한 얘기 했었음..
9급이든 11급이든 공무원인데 왜 떳떳하지 못할까요????그리고 공안직은 계급이 중요하고 교정본부장님은 님 구경도 못하시는 위치에 계십니다.
그리고 떠돌아다니는건 국가직 공통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7급 5급 준비하는건 이유가 있겟죠??시험도 몇배가 어려운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