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정을 이끌어갈 인재들, 훌륭하다.

청송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탈주자들을 대비해서 100명까지 청송으로 보낸다.

20년 공채들도 너희를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자랑스러운 교도관, 교정본부는 그대들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