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깐수에대한 인식이 이정도로 최악일중은 몰랐습니다..

개념글 보니 의욕이 사라집니다.

소개팅녀는 대놓고 깐수라고 실망하고..

자식들은 학교에서 뺑끼통이니,빠삐용이니 놀림당하고,,


합격을 하더라도 주변에 깐수한다고 말할 자신이 없네요..


진지하게 접을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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