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밝히지 않겠지만 그냥 밥은 넉넉히 먹고 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우연찮게 얼마전에 교갤에 와서 개념들 가는 재미로 글쓰는 글쟁이 정도로 치부해 주세요.
관심을 끄는 글이라는게 자극적일수밖에 없어서
교정직에대한 전문적 지식도 없이 이래저래 아는 지식으로 짜내고 짜내서 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겠습니까?
솔직히 요즘같은 세상에 공무원이면 꽤나 괜찮은 직업이고 인생 길게보면서 이런저런 계획도 세울수있는 안정된 직업 맞습니다.
제 글이 자극적이고 관심유도 차원에서 교까쪽으로 치우치는데 그냥 하루 온종일 공부하시다 쉬는시간에 헛웃음정도 지으시다 다시 공부하러 가는 그정도로 치부하세요.
누구든 사회에 필요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나 나라에서 공인된 공무원이라면 더욱더 그렇겠지요.
다들 목표를 위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하시고 잠깐 머리식을겸 갤에 들러서 제글에 추천하나 정도만 해주시면 그만입니다.
제글에 댓글로 싸우려고도 하지마시고,추천+재밌네 정도의 댓글만 다세요.
목표를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여기 모든 교갤러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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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가끔 갤에 들러 눈팅하는 수험생인데 웃으면서 봅니다. - dc App
말솜씨가 보통내기가 아님 형님 존경합니다 술한잔사주세요
노량진이냐? 서울에서 공부하면 쏘주한잔 사줄수있다 - dc App
오 연락 어디로 드리면 됩니까? 노량진은 아니고 좀 아랫동네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