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 관사나 제대로 쳐 지어놓고 보내던가
마트하나 패스트푸드점 하나 없는 깡촌에 애들 보내면서

이건 뭐 니네 월세는 난 모르겠고 가서 ㅈ뺑이처라 이런 마인드인건가
청송 집주인들 배나 불리는거지
난 관사만 제대로 되어있어도 청송가도 불만 없는데
집세에 관리비에 뭐다뭐다 월 50이상 깨질거 생각하면 아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