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만 더 있다 취소하면 안되겠녜

취소하려는 이유가 뭐냐 꼬치꼬치 캐묻길래

이유 묻지 마시고 취소해달라 했음

또 전화로 영업하면서 몇 번 더 실랑이 벌이다가 결판지음

그러더니 태도 싹 변해서 8만원 입금한 거 돌려주세요 이 지랄

아니 참나 누가 입금 해달랬나 얼탱이 없었지만 알았다 했음

취소 확정건이라 말투부터 4가지 드럽게 없어지더라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달랬는데 알겠다고 했으면서

연락두절 한 시간 넘게 잠수타버리기 시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