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대충 한국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
거기 경영학 복전하면 사기업에서 경영 전공으로 사기칠
수 있어서 내 후배글 대기업 은행권 많이 들어갔거든?
지금 명퇴 압박 받으면서 심각하게
고민 중이더라
다합쳐서 월 4-5백 뼈까지 갈아넣어서 받아도
돈쓸데가 없어서 모여요 하면서
세상 다 가진것처럼 으스대던 애들인데
명퇴 신청 앞두고 진짜 쪼그라들더라
걔네 10년차 조금 넘었는데 벌써 그래
회계사 붙어서 10년차인 내 선배 돈은 많이 번다
대충 8천 플러스 알파 해서 억대연봉 찍었는데
펌에서 데리고 있기 부담스런 연봉이라 사업자 내고
연봉 팍 줄일려고 하더라 절반 날려버리고 나머지는
영업 뛰어서 알아서 먹으라고. 대신 펌 인프라는 사용하고.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더라
니네들 10년차 넘어가면 야근부 월 4백 가까이 찍는다
그러니 주위에 대기업, 금융권 들어갔다는 애들 부러워하지마라
니네가 승자다.
엥(?) 야근하기싫다
제발 이런 글은 쓰지마좀..쪽팔리니까
야근부 10년있으면 아마 머리털 다 빠지고 걍 기계처럼 주야비주 출근하면서 자기 인생없고 월급날 400 찍히는걸로 끝임
은행다니는 내 후배들 뒷머리 뽑아다가 다시 심어서 있는지 ㄱㅒ네도 없다
에휴 입직해서 교도관들 다 탈모인거보면깜짝놀라겠네 이친구ㅋㅋㅋ
15년차 교도관 내 친구들 머리 쌩쌩하더라 어디서 현직인척ㅋㅋㅋ
교까새끼 지랄하네 탈모는 유전이야 병신아. 그리고 우리소에 탈모 거의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