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남자 직원이 전화 왔길래
(영업직은 일요일에도 일해야 되냐 ㅜㅜ)
마음 바뀌어서 안한다고 거절함
몇 번 설득하다 내 태도가 완강하니 포기하더라
근데 오늘은 다른 아지매가 전화 또 옴
내가 어제도 안한다고 말했다고 하니
또 뭔 개 잡소리를 늘어놓더라
듣다가 짜증나서 안하겠습니다 단호하게 말하니까
대놓고 지금 등록해 주시고
2월에 취소해주시면 안되요? 하길래
안합니다 하고 그냥 끊음
나도 짜증나서 끊긴 했다만 영업직도 할 일이 못되는듯
(영업직은 일요일에도 일해야 되냐 ㅜㅜ)
마음 바뀌어서 안한다고 거절함
몇 번 설득하다 내 태도가 완강하니 포기하더라
근데 오늘은 다른 아지매가 전화 또 옴
내가 어제도 안한다고 말했다고 하니
또 뭔 개 잡소리를 늘어놓더라
듣다가 짜증나서 안하겠습니다 단호하게 말하니까
대놓고 지금 등록해 주시고
2월에 취소해주시면 안되요? 하길래
안합니다 하고 그냥 끊음
나도 짜증나서 끊긴 했다만 영업직도 할 일이 못되는듯
개인정보 사기로 가져갔으면서 카드까지 만들라고 독촉을!!?>
할당량 채우는것때문에 매달리는거 보면 불쌍하다가도 뭣모르는 예비공무원 애들 납치해서 개인정보 빼간건 좀 별로야
내가 더 빡치는게 QR코드 찍는거 안내하는 아지매가 찍는거 끝나고 거기로 보내서 어버버하다 신청한 거임 무슨 공식 절차인줄 알고 ㅅㅂ